fx마진거래-fx게임의 장점

엔트리fx게임 – fx마진거래 의 장점

➍ 부업에 최적화된 거래시간과 결제 방식

FX마진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환시장은, 뉴질랜드를 시작으로 세계 각 지역을 돌아가면서 가동되기 때문에 금융기관이 문을 닫는 주말을 제외하면 24시간 끊임없이 돌아간다. (이슬람 지역은 예외)

인터넷에 연결된 단말기만 있으면 지구 상 어디서든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거래할 수 있다는 점도 주식투자로는 맛볼 수 없는 매력 포인트다.

레버리지의 자금 증폭 효과

레버리지 (지렛대 효과) 란, 증거금 (담보성 원금) 을 맡겨서 얻게 된 신용을 바탕으로 실제 거래액을 증폭시키는 투기시장의 특성이다. 특히 마진거래 (증거금거래 = CFD거래) 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니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자.

FX마진 거래에서는, 평가이익과 평가손실을 전부 포함한 현재 평가금 중에서, 자신이 보유한 포지션의 총 위탁증거금이 차지하는 비율 (마진레벨= 증거금비율) 을 보면 레버리지를 알 수 있다.

증거금에 대해서는 본문 하단에서 상세히 다루었으니 이해가 안 되시는 분은 먼저 읽고 오시길 바란다.

예를 들어, 레버리지 200배 계좌에서 마진레벨과 레버리지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즉, 자신의 계좌 화면상에서 마진레벨이 100%로 표시된다면, 이미 그 계좌가 허용하는 최대 레버리지에 도달한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사용 가능한 증거금 (마진) 을 모조리 땡겨서 풀 배팅한 포지션의 경우에도 100%로 표시된다.

따라서, 레버리지를 낮추려면 예탁금 (여유자금 = 사용 가능한 증거금) 을 늘리거나 배팅 사이즈 (포지션 규모) 를 줄이면 된다.

➋ 투명한 거래와 공평성

작전세력들의 각종 술수가 난무하는 주식시장과는 달리 외환시장의 시세는 비교적 공평하게 움직인다. 규모가 무지하게 거대 (한국증시의 500배 이상) 해서 특정 인물들의 꼼수가 안 먹히기 때문이다. 선진국의 대통령이나 재정부 장관, 중앙은행장 급이 아니면 시세를 움직일만한 기밀 정보에는 접근 불가능하므로  ‘내부거래’ 나 비트코인의 ‘해킹먹튀’ 따위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

따라서, FX마진 거래는 중요한 경제지표나 금융정책 발표, 주요 인사들의 예상외 발언 등이 없는 한, 기술적 분석의 결과대로 차트가 움직일 확률이 높다.

주가가 기업의 가치라면, 환율은 국가의 가치다. 환율은 외환시장에서 결정되고 FX마진 거래는 환율의 차이 (등락 폭) 를 이용해서 수익을 얻는다. 한 기업의 사장이 장난질을 칠 수는 있어도 글로벌 자본주의 시스템으로 연동된 선진국들의 지도자가 명분 없이 꼼수를 부리기는 쉽지 않다.

이것이 FX마진 거래만의 장점이자 해외선물, 비트코인 등 다른 파생상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안정감이다.

➌ 집중하기 쉬운 심플한 종목 구성

오만가지 기법이 존재하는 투자의 세계에서는 ‘선택과 집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러나 주식을 하다 보면 수백,수만 가지의 종목에 현혹되어 어지간해서는 집중을 할 수가 없게 된다. 주식투자가 가진 구조적인 문제이기에 아무리 명상을 하면서 발버둥치더라도 별 효과가 없다.

혹시 당신도 이런 유형의 투자자라면, FX마진 거래가 적성에 맞을지도 모른다.

‘FX마진’ 의 세계에서는 대다수의 개인 투자자가 달러-엔 (USD/JPY) 이나 유로-달러 (EUR/USD), 파운드-달러 (GBP/USD)와 같은 메이저 통화 쌍 두세 종목에만 집중한다. 마이너 통화가 엮이는 종목은 스프레드가 높고 관련 정보도 얻기 힘들기 때문에 거래를 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이러한 ‘취사선택’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물론 능력이 된다면 스웨덴 크로나, 멕시코 페소, 터키 리라, 남아공 랜드 같은 비교적 양호한 마이너 통화까지 포함해서 20~30종목까지는 커버 가능하지만 그래도 주식과 비교하면 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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