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시티 유형별 외환거래

FX게임 ! 유형별 외환거래에 대해 알고 넘어가자!

현물환 거래거래 당시의 환율로 매매를 체결하며, 통상 거래일 이틀 이내에 거래 당사자들이 실제 외환을 주거나 받는 거래를 말한다. 은행 간 거래뿐만 아니라 수출입 기업들의 자금 결제나 일반인들의 ‘환전’ 행위도 여기에 해당한다.
선물환 거래매매 계약 체결 후 2영업 일을 초과하여 반대 결제 (청산) 가 이루어지는 거래로, 미래의 특정 일시에 사전에 정한 가격 (환율) 으로 결제되는 외환거래다.수출입 기업들의 환리스크 헤지 (회피) 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금융기법이다.참고로, 실제 화폐를 주고 받지 않고 매매 차액만을 결제하는 방식은 ‘차액선물환거래’라고 한다.  *후술참조
외환 스와프두 당사자가 자신의 통화와 상대방의 통화를 맞바꾸어서 부족한 외국 자금을 조달하는 거래다. (‘FX스와프’ 라고도 함)  양 통화의 금리 차이까지 고려해서 계약 조건 (교환 환율) 을 설정하긴 하지만, 금리까지 맞바꾸는 일은 없다.즉, 계약 시에 정한 환율에 따라, 나중 (만기일) 에 다시 서로의 통화를 그대로 교환하기로 약속하는 거래다.계약 시와 만기 시의 교환 환율을 다르게 설정하면, 현물환과 선물환을 교환하는 효과를 누릴 수도 있으므로, 리스크헤지는 물론 투기적 목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한다.하루 5조 달러라 불리는 전세계 외환거래액 중에서  40% 이상을 차지하는엄청난 규모의 시장이다. 5%도 안 되는 통화스왑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클래스.
통화 스와프사전에 협의한 계약기간 동안 나의 고정금리와 상대방의 변동금리를 교환하는 거래다. (또는 그 반대)이자만 교환하고 만기가 되면 처음에 교환했던 환율로 다시 원금을 교환한다. 주로 ISDA (국제스왑딜러협회) 의 표준계약서를 사용하는 금융기관 사이에서 이루어진다.1년 이상의 중장기 계약에 주로 사용되며, 금리 교환으로 인한 리스크 헤지가 주 목적이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상대방한테 이자를 지불하는 일이 발생한다.한편, 국가 간의 ‘통화스와프 협정’은, 계약 시 정해 놓은 환율과 한도액 안에서 자국 통화 (화폐) 를 맡기고 상대국 통화를 빌려올 수 있는 거래이므로 오히려  ‘외환 스와프’의 개념에 가깝다.
통화 옵션일정기간 이내에 일정량의 통화를 사전에 설정한 환율로 매수(콜옵션) 또는 매도(풋옵션)할 수 있는 권리를 사들이는 거래다. 구매대금을 ‘프리미엄’이라고 한다.
차액결제선물환(NDF)다른 파생상품처럼 현물 (원금) 의 상호 교환 없이, 사전에 계약한 선물 환율과 계약 종료 시점의 현물 환율의 차액만을 기준통화 (주로 달러) 로 정산하는 선물환 계약이다.위안화, 원화, 페소 같은 마이너 통화를 중심으로 거래되며, 주로 해외 소재 은행이나 대형펀드 등의 외국인들과 개도국 은행 사이에서 매매된다.달러-원 NDF 거래의 경우, 원화 표시 자산을 보유한 외국인들의 ‘헤지목적’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많지만,  FX마진거래와 마찬가지로 약 70%이상은 투기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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